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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애니] 주술회전 3기 2화 리뷰 |사멸회유 규칙 총정리와 텐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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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도리는 옷코츠 유타에게 심장을 찔린 채 그 자리에서 쓰러지게 된다.     누가 봐도 즉사였던 상황.     하지만 눈을 뜬 이타도리 앞에 있는 건 바로 옷코츠 유타였다.     옷코츠는 반전술식을 사용해 이타도리를 살려낸 것이었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이타도리.   옷코츠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은 뒤 허탈한 웃음을 짓는다.     옷코츠는 이타도리에게 왜 자신이 이타도리를 죽이게 됐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고죠 선생님이 해외로 찾아온 사실. 주술 총감부의 신뢰를 얻는 사실. 옷코츠와 동일한 처지라는 사실.     이 모든 것을 들은 이타도리는 이제 야 이해를 하며 옷코츠를 바라본다.   그 때 나타난 후시구로       후시구로는 이타도리가 스쿠나의 영향으로 시부야를 학살한 기억 때문에 주술고전에 돌아가기를 꺼려한다.   이타도리에게는 아무도 구하지 못했다는 좌절감이 마음을 차지하고 있었다.   주술고전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이타도리에게 후시구로는 말로 치명타를 입힌다.   "우선 나부터 구해!" 후시구로에게는 후시구로 츠미키라는 누나가 있다.   츠미키는 어느 날 후시구로가 중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갑작스러운 저주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었다.     현재로선 왜 저주에 걸리게 되었는지 이유를 모르고 있지만 후시구로는 이런 자신의 누나가 본의 아니게 켄자쿠가 벌인 사멸회유가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멸회유에 강제로 참가하게 된 비술사인 자신의 누나를 지키고 결계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이타도리에게 부탁을 한다.     이타도리는 지금까지 갖고있던 허탈함과 좌절함에서 후시구로의 도와달라는 말에 삶에 목적이 생기듯 후시구로를 바라본다.     그리고 장면은 전환되며 사...